최신_교육 NEWS
7월 25일
오는 27일부터 전국 마을돌봄시설에서 방학 중 틈새돌봄이 시작됩니다. 서당애서가 신청 방법, 이용료 기준, 시도교육청별 여름방학 초등돌봄 운영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7월 23일
서울시교육청이 경제·금융교육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서당애서가 청소년 금융교육이 급해진 이유와 학교 수업 내용, 가정 실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22일
이번 주 한양대·경기대 모의논술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서당애서가 8월 대학별 무료 모의논술·수시 설명회 일정과 학부모 신청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21일
경찰청 발표 청소년 도박 자진신고가 두 달간 806건, 74% 급증했습니다. 서당애서가 117 신고 방법과 8월 말 마감 전 학부모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20일
개정 초·중등교육법 시행으로 7월 29일부터 사설 학생부 컨설팅이 금지됩니다. 서당애서가 금지·허용 기준과 처벌 수위, 무료 공공 상담 채널, 수시 전 학부모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15일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7월 23~2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서당애서가 1:1 대입상담관 예약 마감 여부와 준비물을 정리했다.
서이초 3주기를 앞두고 교원 3단체가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개선을 위한 아동복지법 개정을 촉구했다. 서당애서가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7월 12일
대법원이 교사 훈계를 정서적 아동학대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서당애서가 판단 기준과 학부모가 챙길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10일
넷플릭스 '참교육' 신드롬으로 학교폭력·교권 논쟁이 재점화됐다. 서당애서가 실제 신고 절차 4가지, 2024학년도 교권 침해 통계, 학부모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이 지난 1일 출범했습니다. 나이스·학군은 그대로 유지되며 학부모가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교육감이 특수학급 설치계획을 매년 의무 수립하는 특수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됐습니다. 시행일과 학부모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7월 9일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지난 6월 22일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한국장학재단이 소득구간을 산정하는 심사 기간으로, 8월 초 결과가 확정되기 전까지 학부모님이 미리 챙겨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신청 버튼을 눌렀다고 끝이 아닙니다. 2학기 국가장학금 소득구간 심사는 지금부터 8월 초까지가…
2026년 7월 8일 인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고3 7월 학력평가는 국어가 6월 모평보다 어려워지고 수학은 올해 가장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됐습니다. 등급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성적표 포인트와 9월 모의평가 전 여름방학 학습 방향까지 과외쌤 시선으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7월 8일
역사교육 개선방안 논의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희화화 사태를 계기로 교육계 전반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암기 중심 수업의 한계, 역사 문해력, 학교 생활지도 현실까지 전문가들의 제언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학부모 눈높이에서 현직 강사가 알기 쉽게 정리했다.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가 8일 정부서울청사 공개토론회에서 본격 시작됐다. 학령인구는 빠르게 줄어드는데 교육교부금은 사상 처음 80조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배분 구조 변화와 학교 현장에 미칠 영향, 향후 전망까지 현직 강사가 쉽고 자세하게 정리했다.
7월 7일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이 지난 1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생활비대출에 개인 총한도(4년제 2400만원)가 새로 생기고 이자면제 대상도 넓어졌는데요. 자녀 학자금을 준비 중인 학부모가 놓치면 안 될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정책 '폰 프리 스쿨'에 학부모 84% 찬성. 여론조사 핵심과 학부모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학부모 악성 민원, 이제 교사 개인이 아니라 학교가 막는다. 교원지위법 개정안 핵심과 학부모가 알아야 할 변화를 과외쌤이 짚었다.
7월 6일
상위 15개 대학 신입생 중 검정고시 출신이 사상 처음 2%를 넘었습니다. 내신을 망치면 자퇴 후 수능에 올인하는 '전략적 자퇴'가 통계로 확인된 셈인데요. 정작 2028 대입부터는 이 전략이 통하기 어려운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7월 5일
지난달 30일 대교협 한국대학평가원이 2026년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미인증 대학은 16개교, 이 중 8개교는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한 가능성이 있는데요. 9월 수시 원서 접수 전 우리 아이 지망 대학 인증 상태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7월 3일
교육부가 2027~2030학년도 교원 수급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학생 90만 명 감소로 중등교사 채용이 2030년 3,300~3,700명까지 줄지만, 내년은 고교학점제·AI 수요로 기존 계획보다 확대됩니다. 교대·사범대 진학 가정을 위한 진로 전략을 담았습니다.
고교야구 대회에서 5·18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가 터져 배재고 야구부가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교육청은 전 운동부에 긴급 공문을 보냈는데요. 온라인 혐오 밈이 아이들 일상 언어로 스며든 현실과 가정 지도법을 짚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쉬워진 국어, 1등급 4.13%의 까다로운 영어, 역대 최고 사탐런까지 핵심 수치를 정리하고, 성적표 해석법과 여름방학 전략을 현직 과외 선생님 시선으로 안내합니다.
7월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6월 30일 2027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을 공고했다. 올해부터 수험표 뒷면 가채점표 인쇄, 개인 사인펜 지참 허용, AI글라스 금지 강화. 현 고3에겐 마지막 통합형 수능이다.
학생건강검진이 2027년 3월부터 건보공단 위탁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원하는 병원·시기 선택, 소아비만 혈액검사 확대, 흉부 X선 전환 등 초중고 학부모가 알아야 할 변화와 현장 강사의 실전 조언을 정리했습니다.
교육부가 6월 30일 '2026년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 결과'를 발표, 52곳을 신규 선정해 전국 100곳 체제가 완성됐다. 학습코디네이터 상주, EBS 콘텐츠 무료 제공으로 사교육 없는 학습을 지원하며 하반기부터 순차 개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