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_교육 NEWS
6월 30일
교육부가 6월 16일 전국 17개 교육청에 AI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예방 공문을 발송했다. 기말고사·수능 모두 소지 자체가 부정행위. 토익·전기기사 시험에서 이미 5건이 적발됐다.
2025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중3 수학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14.9%로 2017년(7.1%)의 2배를 돌파했다. 읍면 지역은 19.5%로 대도시(13.1%)보다 6.4%포인트 높아 도농 격차도 심각하다.
6월 29일
교육부가 2030년까지 신규교사 채용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교원수급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학령인구 90만 명 감소 속 중등교사 채용이 최대 53.8% 줄어든다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넷플릭스 '참교육' 흥행 후 교육부가 교권보호 전담 과 신설을 검토 중입니다. 경기·충남 등 교육청도 잇따라 나서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알아둘 변화를 정리합니다.
6월 26일
2026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 선택과목의 학업성취율 기준이 사라졌다. 고1·2 학부모가 놓치면 안 되는 변경 내용과 현장 반응을 현직 강사 시선으로 정리했다.
전국 대학 317곳 중 203곳이 2년 연속 등록금을 올렸다. 사립대 헌법소원 추진까지 겹치며 학부모 부담이 커지는 지금, 현장 강사가 짚는 실전 대응 전략.
6월 24일
초등 3~4학년부터 정보교육이 34시간으로 의무화됐지만, 절반 이상 학교에서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AI 교육을 강조하는 정책과 교실 현실의 격차를 서당애서가 짚었습니다.
고1 자퇴생이 처음 1만 명을 넘었습니다. 내신 5등급제가 원인이라는 보도와, 단년도 자료의 과잉해석이라는 반박이 맞서는 가운데, 서당애서가 학부모가 실제로 봐야 할 데이터를 짚었습니다.
2026년부터 초1~2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적용은 지금부터, 환급은 2027년 연말정산이다.
6월 23일
교육부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16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전국 누적 36개교, 지역산업 연계 취업·진학 통로가 더 넓어진다.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지원자 48만8천여 명·졸업생 응시 증가까지. 결과를 단순 점수로만 보면 안 되는 이유와 고2·고3 학부모가 7월까지 챙겨야 할 학습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김제교육지원청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김주택·김영자 도의원, 김제시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 김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