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끝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익히는 시간을 배우는 시간보다 길게 잡고, 마지막은 언제나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시험 기간엔 이 비율도 달라집니다.
국어
문학·비문학이 고르게 나오는 학교라 국어 내신 범위가 폭넓게 나오는 편입니다. 갈래별로 번갈아 점검하며 균형을 잡습니다.
영어
중간·기말고사 서술형·어법 문항은 학교마다 출제 방식이 다릅니다. 최근 시험지 기준으로 어휘·독해 기본기부터 다시 채웁니다.
수학
인문·자연 계열이 고르게 섞인 학교라 수학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운 시기가 다양합니다. 공백이 있는 단원부터 순서대로 다시 채웁니다.
과학
계열 선택 이후 탐구 과목의 개념을 처음부터 촘촘히 다시 세웁니다.
과외 수업 특성상 토·일요일에도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학생 희망 시 자정까지 수업 시간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학생 상황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칭 기준은 간단합니다 — 학생의 현재 수준과 목표입니다. 상위권 심화를 다루던 선생님이 기초 개념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학생을 맡지 않습니다. 반대로 기초를 다지던 선생님에게 최상위권 심화 지도를 맡기지도 않습니다. 입시컨설팅 방향(수시·정시)까지 함께 보고, 전국 2,500명 중 지금 이 학생에게 맞는 선생님을 붙입니다.
주 1~4회까지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으며, 과목마다 필요한 횟수만큼 월 단위로 결제합니다. 위 금액은 주 1회(월 4회) 기준이며, 주당 횟수가 늘어나는 만큼 월 금액도 함께 늘어납니다.
먼저 시작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내신은 시작 시점에서 격차가 벌어집니다. 학기 초에 잡은 루틴이 한 학기를 갑니다.
대명고 중간·기말고사부터 모의고사까지 기출을 봅니다. 어디서나 통하는 커리큘럼이 아닙니다.
지필고사만 보고 끝나지 않습니다. 수행평가와 세특까지 같이 챙깁니다.
주간 리포트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진로탐구부터 입시컨설팅까지, 성적표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